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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민간요법 믿어도 될까?

2010/01/28 22:02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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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입소문으로 퍼지고 있는

최신 민간요법 믿어도 될까?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는 지혜로운 주부의 상식이 되어버린 민간요법. 요즘 집에서 쉽게 시도할 수 있고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몇 가지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웃음 치료, 암을 물리친다! www.hah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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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r
웃음이 의료계의 새 트렌드로 뜨고 있다. 최근 웃음의 질병 치료 효과가 입증되면서 대학병원들마다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웃음 건강 강좌를 잇달아 열고 있다. 전문적인 전문적인 웃음 치료 클리닉을 운영하는 곳도 생겨났다, 치과, 성형외과 등 의료계 일각에서는 웃었을 때 예쁜 얼굴을 만들기 위한 웃음 성형수술까지 인기를 끌고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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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약 된다! 웃음의 효능>
1 심장을 튼튼하게
최근 미국에서 많이 웃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병 발병률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 몸에는 내장을 지배하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두 가지 자율신경이 있는데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하고,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준다. 웃음은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해 심장마비와 같은 돌연사도 예방해준다.
2 하루 15초 웃으면 장수한다
하루 15초씩 웃으면 수명이 이틀 더 연장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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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LA 대학병원의 프리드 박사는 하루 45분 웃으면 고혈압이나 스트레스 등 현대적인 질병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스웨덴의 노먼 커즌즈 박사는 환자가 10분간 통쾌하게 웃으면 두 시간 동안 고통 없이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고 밝혔다. 웃음은 순환기를 깨끗이 하고 소화기관을 자극하며 혈압을 내려주는 효과도 있다.
3 암에 대한 저항력 업!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세포 조직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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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해보면 암을 일으키는 종양 세포를 공격하는 ‘킬러 세포(killer cell)’가 많이 생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
4 한 번 웃을 때마다 에어로빅 5분 효과
웃음요법 치료사들은 사람이 한 번 웃을 때의 운동 효과가 에어로빅 5분의 운동량과 같다고 주장한다. 한바탕 크게 웃을 때 몸속의 6백50개 근육 중 2백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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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웃으면 상체는 물론 위장, 가슴, 근육, 심장까지 움직이게 만들어 상당한 운동 효과가 있다. 따라서 웃을 때는 배꼽을 잡고 크게 웃는 게 좋다.

웃음 전도사들이 웃고 사는 비결
1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웃는 표정을 연습한다.
2 욕심을 버리는 훈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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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 환경을 밝게 꾸민다.
4 우습거나 즐거운 장면을 연상한다.
5 웃기는 영화나 드라마, 비디오, 유머를 자주 본다.
6 아이를 즐겁게 하거나 간지럼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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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다.
8 항상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한다.

북한의 홍보 웹사이트 조선인포뱅크에 떴던
‘침 삼키기’ 건강법 wellbeing24.lif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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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r
북한의 인터넷 민간요법 소개 코너에 침 삼키기 건강법이 실려 관심을 끌고 있다. 침은 천연 보약으로서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옛날에는 ‘옥천'이라 불렀다며 침의 효능을 설명해놓은 것. 침에는 10여 가지 효소와 10여 종의 비타민, 여러 가지 광물질, 유기산, 호르몬 등이 들어 있으며 그중 한 가지인 타액선 호르몬은 세포의 생존과 분열을 촉진하고 몸의 기능이 쇠퇴하는 것을 지연시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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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의식적으로 침을 자주 삼키면 침 분비를 촉진해 오장육부의 기능이 개선돼 병을 없애고 장수할 수 있다. 또한 침은 해독 및 항암작용에도 뛰어나 북한에서는 각광받는 민간요법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방법은 2가지라는데…
침을 삼키는 방법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편안한 자세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혀를 입천장이나 위 잇몸 밖에 붙이고 상하좌우로 돌리면서 침이 입 안에 가득 고이게 한 뒤 세 번에 나누어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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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시도해 매번 9번씩 삼키면 더욱 건강에 좋다.
두 번째는 기공을 배합해 침을 삼키는 방법이다. 기를 신체의 배꼽 부분인 단전에 모은 뒤 눈을 가볍게 감고 온몸의 긴장을 풀며 호흡을 길게 천천히 안정적으로 한다. 숨을 들이쉴 때 혀끝을 입천장에 붙이고 코로 공기를 흡입해 천천히 단전으로 내려 보내면서 배를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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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내쉴 때는 혀끝을 입천장에서 떼고 공기를 단전으로부터 끌어올리면서 입을 약간 벌리고 서서히 내보낸다. 침이 입 안에 차면 침을 단전으로 내려 보낸다는 기분으로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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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잔이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한다

2010/01/28 21:02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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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은 크게 다섯 가지이다.
▶몸의 대사를 돕고
▶산소나 돗瀛隙?운반하며
▶불필요해진 성분을 배설하고
▶체온을 조절하고
▶체액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수분은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뿐만 아니라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고 피부세포가 필요로 하는 물질이 오가는
통로이기도 하다.

하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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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ℓ의 깨끗한 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자.


물 한잔이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한다.

= 모든 음식은 물에 녹은 상태에서 소화되고 흡수된다. 게다가 위와 장 등 소화 기관은 적정량의 물이 있어야 정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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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물을 적절히 마시는 것은 소화기의 정상 활동 유지에 크게 도움이 된다.

= 기상시 시원한 물 한잔은 소화를 돕는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원한 물 한잔을 마시면 물이 충분히 공급되는 것과 함께 찬물이 위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모든 소화 기관이 활기차게 움직이게 하게 한다. 이때의 자극은 위와 장을 깨어나게 하는 신호로 이 상태에서 아침 식사를 하면, 소화액이 충분히 분비돼 소화가 잘될 뿐만 아니라 배설도 촉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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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위산을 중화시켜 쓰라림을 줄여준다. 물은 원래 중성인데 공기 중의 산소가 약간 녹아들어가 약산성을 띠기도 한다. 그런데 위산이 희석되면 위산이 위를 자극하는 정도를 크게 줄여 쓰라린 증세를 개선시키기에 충분하다.

설사할 때 소금과 설탕을 탄 따뜻한 물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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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에는 충분한 물이 최고의 비방이고 보약이다. 설사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설사로 인해 생기는 공통점은 몸에서 많은 양의 물이 빠져나간다는 점이다. 설사 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물과 무기질을 충분히 보충해 주는 일이다. 이것들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이 나거나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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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따뜻한 물에 소금과 설탕을 조금 타서 먹는 게 가장 좋다. 설사가 심해 병원에 가도 그 치료 내용은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소금과 함께 설탕을 공급하는 이유는 설사로 인해 제대로 먹지 못한 사람에게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효과와 함께, 물과 무기질이 위와 장에서 보다 잘 흡수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몸이 부으면 물을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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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얼굴이나 몸이 붓는다는 여성들이 많다. 몸의 부기는 물 마시기로 해결할 수 있다. 몸이 붓는 이유는 물과 소금이 동시에 몸에 차 있기 때문이다. 염분을 빼내야 하는데, 이 때는 소변도 잘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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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염분이 많다고 소변에 고농도로 소금이 빠져나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체액 중 염분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물을 아끼기 때문이다. 염분이 물에 녹은 상태로 배설될 때 콩팥을 통과하는데, 이 때 물을 적절히 공급해 주면 배설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물은 각종 술독을 풀어준다.

= 술을 마시다보면 목이 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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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이 바로 열로 바뀌어 온몸이 후끈해지고 이에 따라 피부 혈관이 확장되면서 그 열이 발산된다. 이 때 열기를 뿜어내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물인 습기가 함께 발산되고, 눈에 보이는 물인 땀을 흘리게 되어 수분이 몸에서 빠져나가기 때문에 목이 마르게 되는 것이다. 이때 물을 마셔주면 알콜이 분해돼 열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을 돕는 셈이 된다. 아울러 물 부족으로 일어날 수 있는 대사 부진을 막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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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담배를 끊는다.

= 담배를 끊을 때, 의지도 중요하지만 물 마시기도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 물을 먹고 나면 대개 담배를 찾는 것은 담배의 성분인 니코틴의 생리적 작용에서라기보다 많은 경우 습관에 의해서 비롯된 것이다. 담배를 끊을 때 수시로 물을 마시면 담배를 습관화시키는 두 가지 요인의 제거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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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물잔을 입에 댐으로써 어느 정도 심리적 만족을 주게 되고, 물을 통해 니코틴의 배설이 빨라지기 때문이다.


식욕을 줄이고 영양분의 흡수를 억제시켜 고통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물이다.
공복에 물을 약간 마시면 위액이 희석돼 식욕이 어느 정도 줄어든다. 이 상태에서 밥을 먹으면 소화와 영양분의 흡수가 약간 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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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액에 의한 음식물 분해가 더디게 진행되기 때문.
물 다이어트는 청량음료는 물론이고 국이나 수프, 칼로리가 있는 물은 피하고 수분 공급을 대부분의 칼로리가 전혀 없는 물로 대신하는 것이다. 수돗물보다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이 들어 있는 미네랄 워터가 가장 좋다.
미네랄 워터는 체내의 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불필요한 수분은 몸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체내에 들어 있는 노폐물을 가지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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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몸 속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주고 이런 작용이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있게 한다.
돈들이지 않고, 무리 없이 서서히 감량하고 싶은 여성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물 다이어트. 먹는 것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단순히 식사 전에 1컵씩만 마셔도 6개월에 4kg을 감량할 수 있다고 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액을 희석시켜 주어 식욕을 떨어뜨려 과식을 피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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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량음료를 좋아한다면 이것을 물로 바꾸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알맞은 물의 온도는 10~15℃.


물은 언제, 얼만큼 마셔야 할까?
물은 하루에 6-8잔은 마셔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상태로 물 한잔을 마시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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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에 물을 한 컵 마셔서 약간의 물배를 미리 채우면 밥의 양이 저절로 줄어든다.
평소에 먹는 식사보다 조금씩 된 죽, 묽은 죽으로 바꿔가면서 물 이외의 음식은 양을 줄이고, 보다 묽게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간식이 먹고 싶다면, 물론 물을 미리 한 컵 마시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인다. 이 다이어트는 비만 정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주식과 부식 등 음식의 양을 조금씩 줄이기 위해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자는 것이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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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물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려는 생각은 위험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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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요리 장수 밥상

2010/01/28 21:02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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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童顔)’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노화 예방에 좋은 ‘콩’이 2006년 첫 번째 웰빙 식재료로 떴다. 단백질은 많고 지방은 적어 피부 미용에 좋고 항암 효과까지 있는 콩을 매일 맛있게 먹는 방법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올봄에 최고의 밥상을 차리고 싶다면 새로운 콩 건강식을 배우는 것이 필수!
▶ 아리송한 콩 종류와 쓰임새,
완벽하게 정리한 콩 요리 노트

흰콩 백태로도 불리는 흰콩은 된장과 두부 등을 만들 때 주로 이용한다. 단백질과 수분이 풍부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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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을 할 때 활용한다
팥 많은 사람들이 잡곡의 일종이지만 콩에는 포함되지 않는 식재료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콩의 한 종류이며 비타민 B₁이 풍부하고 팥죽, 떡고물 등에 이용된다.
완두콩 탄수화물은 많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편이라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다. 비타민 A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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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할 때 넣어 먹거나 수프, 샐러드 등과 잘 어울린다.
강낭콩 삶으면 부드러운 질감이 좋아 떡, 샐러드, 밥 어디에 넣어도 좋다. 마른 것은 하루 정도 불렸다 사용한다.
청태콩 주로 ‘푸른콩’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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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를 만들어 밥에 비벼 먹으면 고소한 맛이 난다. 볶거나 조려 먹어도 맛있다.
서리태 겉모양은 서목태와 같지만 껍질을 벗기면 속이 파랗다. 밥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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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불려서 껍질을 죄다 벗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특유의 고소한 맛과 감칠맛이 좋아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한다. 시판하는 가루를 활용하면 맛 좋은 부침개를 만들 수 있다.

etc…
흑태 검은콩으로 흰콩과 영양 성분이나 맛은 비슷하다. 조림용으로 많이 이용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는 필수지방산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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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울타리콩 강낭콩의 한 종류로 얼룩덜룩하다. 단백질이 많아 떡이나 밥에 많이 넣어 먹는다.
동부 꼬투리가 가장 긴 콩으로 수확한 후 햇볕에 말려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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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익지 않은 동부를 넣어 맛을 지으면 밥맛이 좋아지며, 익은 것은 떡고물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 촉진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목태 검은콩 중 하나다. 껍질은 까맣고 크기는 보통 검정콩보다 훨씬 잘고 마치 쥐눈 같다고 하여 쥐눈이콩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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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약콩이라고 해 식용으로 잘 안 먹었으나 최근 건강에 좋다고 해서 밥에 넣어 먹기도 한다.
▶ 실전 요리!
콩으로 만든 최고의 봄 건강식 (2인분 기준입니다.)

▷ 검은콩 연근초절이
재 료
연근 1개, 검은콩 ⅓컵, 레몬 ½개, 식초 약간
초절이 양념 : 식초·물·설탕 ½컵씩, 소금·통후추 ½작은술

만 들 기
1 검은콩은 씻어서 하룻밤 물에 불려 부드럽게 삶은 뒤 식초를 약간 넣은 물에 담가둔다.
2 연근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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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께로 썬 뒤 식초를 넣은 끓는 물에 5초 정도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닦는다. 레몬은 흐르는 물에 뽀득뽀득 씻은 뒤 노란색 껍질만 채썬다.
3 냄비에 식초, 물, 설탕, 소금, 통후추를 모두 넣고 한 번 끓으면 불을 꺼 초절이 양념을 만든다. (초절이 양념은 뜨거울 때 넣어야 맛이 잘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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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밀폐용기에 연근과 검은콩을 담고 ③의 양념을 부어 뚜껑을 닫고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날부터 먹는다.
▷ 율무 팥죽
재 료
율무 ⅔컵, 팥 ½컵, 물 5컵, 소금 ½작은술,
설탕 2~3큰술, 단호박 200g

만 들 기
1 율무는 씻어서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둔다. 단호박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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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크기로 썬다.
2 팥은 씻어 일어 냄비에 담고 불을 부어 처음 바글바글 끓는 물은 따라 버리고 물을 부어 좀 더 끓인다. 물이 끓고 팥이 익으면 율무를 넣고 저어가며 중불에서 끓인다.
3 ②의 율무가 익으면 단호박과 설탕을 넣고 율무가 충분히 퍼질 때까지 끓인 후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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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 病源 … 감염환자 22.6% 사망

2010/01/28 21:02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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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병을 만든다는 말이 아주 틀린 말이 아니다. 대학병원 중환자실 환자 10명 중 1명꼴로 입원기간에 병원균에 감염되고, 이 병원균의 상당수는 항생제가 듣지 않는 항생제 내성균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감염으로 인한 사망률도 22%를 웃돌아 병원감염 관리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같은 결과는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가 질병관리본부의 의뢰를 받아 조사한 ‘중환자실 병원감염 감시 및 항균제 내성 관리’연구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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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1명꼴 병원감염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가톨릭대 의과대학 감염내과 최정현 교수팀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16개 대학병원 중환자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기간 중 모두 791건의 병원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감염이란 입원 당시에 없었던 감염이 입원기간에 발생하는 것으로,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의료진의 손이나 기구 등을 통해 균이 옮는 것이다.

중환자실 종류별로는 내과 중환자실 326건, 내외과 중환자실 258건, 외과 중환자실 147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고, 감염 종류별로는 요로감염이 35.8%, 호흡기(폐렴)감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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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류감염 19.8%로 나타났다.

특히 791명의 병원감염 환자 가운데 179명이 사망해 병원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이 무려 22.6%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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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환자실의 환자들이 면역력이 약한 데다 감염균의 상당수가 항생제 내성균이기 때문이다.

병원감염 791건 가운데 769건에 대해 배양 검사를 실시한 결과, 포도상구균, 칸디다균,CNS, 농녹균, 폐렴막대균, 피부상재균 등의 병원균이 검출됐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화농균인 포도상구균의 항생제 내성률은 97%로 164마리의 세균중 무려 159마리가 메티실린계 항생제에도 살아남았다. 패혈증의 원인균의 하나인 CNS균주도 항생제 내성률이 90%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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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페니실린과 메티실린보다 항균력이 강한 반코마이신 내성 장내구균의 비율이 53.7%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2004년만 해도 10.5%에 불과했던 반코마이신 내성률이 1년새 5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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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강한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균이 50%를 넘는다는 것으로 그만큼 항생제 내성이 심각하다는 얘기다.

이밖에 폐렴막대균, 감염농녹균, 대장균 등이 3세대 항생제인 세팔로스포린에 30% 이상의 높은 내성률을 보이고,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와 플로르퀴놀론계 항생제에도 40∼50%의 내성률을 보였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중환자실의 병원균은 내성률이 높아 더 위험하고 중환자실 환자들은 면역력이 없어 병원균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병원균을 100%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감염관리에만 보다 신경쓰면 감염률의 30% 정도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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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감시체계 구축 빈말

병원감염이 이처럼 심각하지만 정부로서는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 반응이다. 매년 국정감사 때마다 병원감염이 문제로 지적돼 왔고, 보건복지부는 2004년 ‘전국 중환자실 병원감염 감시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계획안도 마련하지 않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전국 병원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마련된 것은 없고, 의료법이 개정돼 지난해부터 종합병원의 감염관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 외에 정부에서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자율에 맡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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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설명했다.

현행 의료법에서는 300병상 이상의 대규모 의료기관은 병원감염 예방을 위해 감염대책위원회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병원 내에 위원회를 설치해 감염관리 자체 규정을 만들고, 감염관리실을 운영해 전담 관리자를 두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이다.

복지부측은 “감염관리자를 전담이 아닌 겸임으로 두고 있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300병상 이상의 병원에서 감염대책위원회를 설치해 병원감염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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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설명했다.

하지만 감염관리 의무규정을 위반한다 해도 제재조치가 없어 강제력이 약할 뿐더러 그 대상을 300병상 이상의 대학병원급의 대형 병원으로 한정돼 있어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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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서먹으면 살 빠진다!?

2010/01/28 21:02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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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팥 가루 다이어트
팥을 중간 불에서 15분간 거의 새까맣게 탈 정도까지 볶은 후 분쇄기에 갈아 가루로 만들어 식전에 3작은술 정도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신다. 팥은 이뇨 작용이 뛰어나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다. 전신의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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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진단
팥에 들어 있는 사포닌은 지방 연소 작용을 해 중성 지방 수치를 낮추고 비만 방지에 좋아 예전부터 팥 삶은 물을 자주 먹는 민간요법이 전해져왔다. 특히 팥을 삶을 때 생기는 거품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므로 버리지 말고 마시는 것이 좋다. 식사 대용식보다는 식후에 차처럼 마시거나 공복에 마시는 것이 좋다. 또 팥은 장을 자극해 변비 예방에도 좋지만 장이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이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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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에 풍부하게 함유된 수용성 비타민인 엽산은 빈혈 방지에 효과적이므로 다이어트 중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2. 두유 + 녹차 가루 다이어트
두유와 녹차 가루를 섞어 마시는 다이어트. 밥 대신 하루에 약 1000ml의 두유에 녹차 가루를 섞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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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0kcal 내외로 줄이면서도 다른 다이어트보다 배가 고프지 않아 좋다는 평. 공복감이 심할 때는 생두부를 함께 먹는다.

▶ 전문가 진단
두부를 먹으면 콩에 많이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을 섭취할 수 있는데, 이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역할을 하므로 다이어트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하루에 1000L의 두유만 섭취한다면 590kcal의 열량만을 섭취하게 되므로 식사 대용식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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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녹차와 두유는 둘 다 순 식물성 성분이기 때문에 세끼를 다 식사 대용식으로 먹으면 동물성 성분이 부족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하루 1200kcal는 넘게 먹어야 건강을 해치지 않으므로 하루 한 끼 정도만 대체하는 것이 좋다.

3. 율무 가루 다이어트
2~3큰술의 율무 가루를 컵에 담고 미지근한 물이나 뜨거운 물과 섞어 하루 2~3회 식전에 마시거나 가루 자체를 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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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에 율무 가루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들어 식사량이 대폭 줄고 피부도 맑아진다는 평이 대다수.

▶ 전문가 진단
율무 가루는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특히 여드름 환자들의 피부 관리용으로 많이 쓰인다. 단백질이나 지방 함유율이 각각 10% 미만이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이뇨 작용 또한 뛰어나 부종 환자들에게 많이 쓰이고 있으나 탈수 현상이 심한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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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중에 파는 율무차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다. 생식 코너 등에서 파는 율무를 직접 갈아 만든 율무 가루만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매끼 식사 전에 먹는 것보다 하루 한 끼 순수한 율무 가루만 타 2~3잔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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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 다이어트
요구르트나 우유 200ml에 청국장 가루 1큰술을 타서 식전과 식후에 마신다. 식전에는 포만감을 주어 식욕을 떨어뜨리고 식후에는 소화가 잘되게 해준다. 먹기 힘든 역한 냄새를 단점으로 꼽았지만 한 달 정도 꾸준히 복용한 결과 3kg 이상 감량 효과를 보았다는 평이 다수.

▶ 전문가 진단
최근 한국에서 가장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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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끈적거리는 것은 낫토 바실러스라는 균 때문으로 비피두스균과 함께 우리 장에 아주 유익한 균이다. 낫토 키나아제라는 효소는 혈관을 막는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하는데 보통 식후 2시간 후에 만들어져 8~12시간 정도 지속된다. 청국장 가루 다이어트는 식전보다는 식후에 하는 것이 좋고, 특히 밤에 먹는 것이 좋다. 또 우유에 타서 먹을 때는 우유 자체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저지방 우유에 타서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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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춧가루 다이어트
오프라 윈프리의 다이어트 책에 소개되어 할리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고춧가루 다이어트. 하루 한 끼 이상 고춧가루로만 간을 한 음식을 먹는다. 이때 소금간은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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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커피나 차에 1/3작은술 정도 타 마시거나 보리차, 녹차 등에 고춧가루를 적당히 타 물처럼 마시는 방법도 있다.

▶ 전문가 진단
고추씨에 많이 들어 있는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지방을 연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흔히 위염에 소금과 고춧가루가 나쁘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 고춧가루는 위염과 크게 상관이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루 한 끼를 소금간을 하지 않고 아주 매운 고춧가루로만 간을 한 음식을 먹으면 열량을 소모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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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나나 가루 다이어트
귀네스 팰트로 다이어트로 유명한 바나나 가루 다이어트. 바나나 가루 1큰술을 감식초 1큰술과 함께 우유에 섞어 식사 30분 전에 마시면 포만감이 느껴져 식사량이 줄어든다. 대부분의 경험자들은 가슴은 작아지지 않으면서 뱃살과 허리 살이 빠져 균형 잡힌 몸매를 갖게 되어 좋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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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진단
바나나 가루 다이어트는 미국에서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95% 가까이가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어 고탄수화물 식사를 하는 한국인이 비교적 적응하기 쉬운 다이어트.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를 넣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춘 것도 좋으며 장운동을 도와주는 감식초를 첨가한 것도 좋은 방법. 하지만 220kcal를 넘기 때문에 식사를 같이 하면서 먹는다면 오히려 전체 칼로리가 늘어날 수 있는 것이 단점. 하루 한 끼 정도만 이 방법을 쓰고 두 끼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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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이 한창입니다! 생김생김새 눈여겨 봐두세요 ^^

위와 장에 좋은 냉이
봄나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냉이는 그 향긋하고 독특한 향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맛이 좋다. 특히 살짝 데쳐 된장을 넣고 버무려 먹는 그 맛은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 야채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칼슘 철분이 풍부하고 비티민A가 많아 춘곤증 예방에도 그만이다. 냉이에 함유된 무기질은 끓여도 파괴되지 않으며 특히 푸른잎 속에는 비타민A가 많아 하루 100g만 먹으면 1일 필요량의 3분의 1은 충당이 된다
한방에서는 냉이를 소화제나 지사제로 이용할 만큼 위나 장에 좋고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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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냉이 부리는 눈 건강에 좋고 고혈압 환자에게 냉이를 달여 먹도록 처방하기도 한다.



한약재로 쓰이는 달래
약간 쓴 듯한 쌉쏘름한 맛이 매력인 달래는 비타민C를 비롯해 갖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특히 칼슘이 많아 빈혈과 동맥경화에 좋다. 비타민C는 열에 약한데 달래는 주로 날 것으로 먹기 때문에 조리에 의한 손실을 막을 수 있고 식초를 곁들이면 비타민C가 파괴되는 시간이 연장되므로 달래 무침에는 식초를 치는 게 제격. 된장국에 넣으면 개운한 맛을 내는 알카리성 강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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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방에서 불면증 장염, 위염에 효과가 있다고 하며 자궁출혈이나 월경 불순 등 부인과 질환에 효과가 좋아 여성에게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피로회복에 좋은 두릅
상큼한 맛과 은은한 향기,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푹 찍어 먹으면 입안에서 싸 하게 퍼지는 봄내음에 정신이 아찔해질 정도. 두릅 나무는 낙엽 관목으로 키가 3∼4m인 작은 나무인데 껍질에 작은 가시가 있어 다른 나무에 비해 쉽게 구분이 된다. 나물로는 봄에 돋아나는 여린 순을 삶아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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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C가 특히 많다. 두룹의 쓴 맛을 나게 하는 사포닌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줘 피로회복에 좋다. 살짝 대친후 초고추장에 찍어먹어야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느다.



저항력을 높여주는 쑥
쑥에는 신경통이나 지혈에 좋은 무기질과 비타민이 듬뿍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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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A가 많아 하루에 80g만 먹어도 비타민A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A가 충분하면 우리 몸에 세균이 침입했을 때 저항력이 강해진다. 쑥에는 또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은 역할을 할 뿐 아니라 한방 치료에도 효과가 크다 한다. 해열과 해독, 구취 작용, 혈압강하에 좋고 복통에도 효과가 있어 옛날 사람들은 말린 쑥을 넣은 복대를 만들어 배를 두드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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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에 강해지는 씀바귀(고들빼기)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씀바귀의 쓴 맛은 미각을 돋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봄철 입맛이 없을 때 새콤하게 무쳐 먹으면 식용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 씀바귀는 위장을 튼튼하게 해 소화기능을 좋게하는 특징이 있는데 옛 어른 들은 이른 봄에 씀바귀 나물을 먹으면 그해 여름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하셨다. 꼬들배기라는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는 씀바귀는 열병, 속병에도 좋고 얼굴과 눈동자의 누런기를 없애는 데도 좋다고 하니 올 봄엔 씀바귀 나물로 맑은 눈을 가꿔 보면 어떨까?



칼륨이 풍부한 알카리성 산채 취나물
취나물에는 참취, 곰취, 개미취 등이 있는데 우리가 주로 먹는 종류는 참취의 어린 잎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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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물의 왕이라 불리울 만큼 봄철 미각을 살려주는 취나물은 칼륨, 비타민C, 아미노산 함량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 어린 잎 특유의 향미가 있어서 데쳐서 무쳐 먹으면 입맛을 한층 돋궈주고 춘곤증 예방에도 좋다. 성숙한 것은 두통 및 현기증 약으로 쓰이며 가정에서도 하루에 5∼10g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간질환에 좋은 돌나물
물김치로 담가 먹으면 시원한 자연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돌나물은 줄기가 채송화를 닮았고 5∼6월에는 노란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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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은 간염이나 황달, 간경변증 같은 간질환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의학사전'에는 돌나물이 전염성 간염에 효과가 좋다고 기록돼 있다. 돌나물은 피를 맑게 해서 특히 대하증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항암 치료제 머위
유럽에서는 가장 탁월한 항암 치료약으로 인정되고 있는 머위는 암화자들의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굵은 잎자루를 나물로 먹는 산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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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 잎에는 비타민A를 비롯해 비타민이 골고루 함유돼 있으며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이다. 머위는 잎을 따 버리고 잎자루를 삶아서 물에 담궈 아릿한 맛을 우려낸 후 껍질을 벗겨내고 조리한다. 머위 나물은 볶음, 조림, 짱아찌 등으로 조리하며 머위잎은 삶아서 쓰고 아릿한 맛을 우려낸 후 쌈도 싸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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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도 지나치면 병?

2010/01/28 21:01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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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트림도 지나치면 병?

 

 

식사나 대화 중에 트림을 자주 해 주위 사람들을 민망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단은 사회 생활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혹시나 큰 병이 아닐까 걱정이 되는 것이다. 음식을 먹은 후에 “꺼억” 하고 트림을 하는 것은 음식을 잘 먹었다는 표시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게 우리의 실정.

 

회사원 최모씨(28)는 음식을 먹은 후에 뱃속이 더부룩하고 왠지 소화가 되지 않는 것 같고 자꾸 트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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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트림을 하면 좀 편해질 것 같은데 트림이 나오지 않는다. 데이트 도중에서도 수시로 나오는 트림, 게다가 지독한 냄새 때문에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대전선병원 소화기내과 이계성 과장은 “트림이 많이 나는 경우에는 위나 장에서 생긴 가스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삼킨 공기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식사 중이나 후에 나오는 트림은 생리적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한다.

#식습관과 관련있다

건강한 사람이 트림을 자주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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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 음료는 트림을 생기게 하는 음식이다.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이야기하며 음식을 먹을 때, 액체로 된 음식을 후루룩 들이마실 때, 빨대로 음료수를 마실 때는 입 안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가 트림을 자주 하게 만든다. 트림을 피하고 싶다면 이런 음식을 적게 먹고, 먹을 때는 되도록 천천히 먹는 것이 좋다.

트림을 자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산만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것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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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이 트림을 자주 하는 것은, 눈을 자주 깜박이는 습관과 비슷하다.

이런 사람들은 무의식 중에 공기를 위까지 들여보내지 않고 식도에서 내뱉기 때문에 트림을 자주 하게 된다. 이 경우의 트림은 냄새가 없다.

하지만 식사와 관계없이 트림을 자주 하게 되는 사람도 있는데 정신적으로 긴장된 상태이거나, 평소에 말을 빠르게 하는 습관, 의치가 잘 맞지 않을 때, 껌이나 사탕을 자주 먹는 사람, 코가 뒤로 넘어갈 때, 기관지 천식이 있을 때, 흉부 질환이나 역류성 식도염 같은 복부 질환이 있는 경우,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 신경계통의 병이 있을 때, 우울증이 있을 때 공기를 삼키는 양이 많아지고 따라서 트림도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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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기질적 질환이 없이 기능적인 것으로 무의식 중에 공기를 삼켜 트림을 한다는 것을 환자에게 주지시켜 악순환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나, 트림이 계속되면 병에 의해서 오지 않는다는 것을 환자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필요한 검사를 하기도 한다.

#위신경증·위하수 의심

맥주를 마시거나 음식과 함께 공기를 들이마시면 식후에 트림이 나오는데 이것은 생리적인 것. 유문협착(幽門狹窄)이나 위신경증의 경우에 많이 나오고, 또 위염·위암 등의 경우에도 많이 나온다.

 또한 유아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유아의 위는 호리병 모양으로 서 있어서 트림이 나오기 쉬운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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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는 우유를 먹인 후에 등을 가볍게 두드려서 트림을 하는 것이 좋다.

위신경증은 어떤 기질적 변화가 없는데도 위의 운동·분비·지각 등에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서 신경증성 소질을 가진 사람에게 흔히 일어난다. 위의 증세가 주가 되나, 다른 신경증적 성격이 불명인 것도 있다. 식욕부진, 신경성 구토, 신경성 트림, 역류증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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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위하수인 사람에게 나타나기 쉽다. 음식물이 위 속에 들어감에 따라 위가 확대되어 아래쪽으로 늘어져 내리며, 위 운동도 다소 감퇴해 있으므로 내용물이 위 속에 오래 정체한다. 자각증세로는 트림, 가슴이 따갑고 쓰리거나, 구역질, 변비 따위를 일으킨다. 중증의 경우는 식욕부진·두통·현기증을 수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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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세는 장신·여윈 사람, 특히 허리가 가늘고 긴 체형의 이른바 아토니성 체질의 사람에게 많으며, 과음·과식, 신경증, 위질환의 속발증으로도 일어나는 수가 있다. 경과는 만성이며 이 때문에 환자는 무기력하고 신경질을 내게 된다. 이 증세는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식이요법을 우선적으로 하여야 하며, 소화가 잘 되는 영양이 좋은 음식물을 적게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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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의 냄새나 맛으로 질병을 유추한다?

식사후 으레 습관적으로 트림을 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트림을 안 하면 가슴 밑이 불러오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일부러 공기를 들이마셔 트림을 유발하는 사람도 있다.

소화가 잘 안 되고 위장에 통증이 있어서 일부러 트림을 한다는 사람들도 검진을 통해 원인을 알아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부분은 신경성 소화장애, 위무력, 위하수증 환자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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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림을 할 때 위액이나 위 내용물이 함께 올라오거나 나쁜 냄새를 동반하면 반드시 진찰을 받아 보아야 한다. 신트림이 나온다면 먹은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지 않고 위 안에서 부패하고 발효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위궤양이나 십이지장 궤양 등의 질병이 있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또 트림을 할 때 신물이 올라오면서 가슴이 죄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목이 답답하고 기침이 자주 난다면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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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란 식도와 위 사이에 위치한 식도의 근육에 이상이 생겨 위액이 거꾸로 올라오게 되면서 식도의 벽을 자극해 염증과 출혈을 일으키는 질병을 말한다.

트림을 할 때 계속 쓴맛이 난다면 쓸개즙이 거꾸로 올라오는 것이므로 담석증, 담낭염, 간염 등의 질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 경우에도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위산과다증의 경우에는 식초와 같은 신물을 토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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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트림 줄이려면?

트림을 덜 하려면 위에 열거한 일을 피해서 공기를 삼키는 것을 줄여야 한다. 이과장은 “음식은 천천히 잘 씹어서 먹고, 입에 음식이 있을 때는 말을 하지 않으며, 담배를 피우지 않고,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청량음료)나 맥주를 피하며 꼭 마시고 싶으면 컵에 따라서 거품이 가라앉은 후에 마시고, 빨대를 사용해서 음료를 마시지 않고, 음식을 후루룩거리며 먹지 않고, 껌이나 사탕을 피하고, 음식을 조금씩 먹으면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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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체계를 높이는 등의 작용을 하며, 부족하면 괴혈병, 각기병 등의 질병을 야기하는 만큼, 소량이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하지만 비타민은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반드시 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 이러한 특성을 잘 이용한 비타민 음료는 2001년부터 시장을 형성해 이미 1000억원대가 넘는 큰 시장으로 발전했다.

성공만큼이나 많은 우려와 문제점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비타민 음료.

지난해 비타민함유가 전혀 없거나 함량 미달인 비타민 음료들이 대거 적발 된 사례가 있으며, 다량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는 논란 속에 비타민음료속의 방부제 및 카페인이 문제시 되는 등 비타민 음료는 끊임없이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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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비타민 음료의 시초이자 시장점유율 70%로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광동제약의 비타 500은 얼마 전 무방부제·무카페인 선언을 하기도 했다.

비타민음료의 진실,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음료 속 비타민은 과일에서 추출?

비타민음료는 사과 40개 혹은 레몬 20개에서 얻는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다는 문구를 접했을 것이다. 광고를 보면 이들 과일에서 직접 추출한 것처럼 생각 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비타민의 용량을 과일과 단순 비교한 것일 뿐, 음료 속 비타민은 생화학 적으로 합성해 만들어진 것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비타민 음료를 질병 치료의 목적이나 효능 및 효과가 있는 의약품처럼 과대광고 하는 것은 식품위생법에 위배 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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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과일을 함유하지 않고도 특정과일의 이미지를 병 혹은 광고 속에 사용해 적발된 사례가 있다.

음료 속 비타민 영양소로 작용하나?

현재 유통되고 있는 비타민 음료들은 주로 비타민C를 중심으로, 비타민B2,B6,B1, 구연산등의 성분이 첨가되어 있다. 이들은 황산화 작용, 노화 방지, 활성 산소 억제, 기미 및 주근깨 방지, 멜라닌 색소 억제 등의 작용을 도와주므로 일정부분은 건강 음료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

한편 비타민 음료의 비타민은 물에 녹아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없다는 설이 있는데, 음료의 주 성분인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으로서, 산화되는 성질이 있기는 하나, 수백mg이나 되는 비타민 C의 함량을 떨어뜨릴 정도는 아니며, 일정보관조건에서 기준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범위로 유통기한을 정해 주기 때문에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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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음료 많이 마실수록 좋은가?

비타민은 우리 몸이 수용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일정량 이상이 되면 몸 밖으로 배출되어 많이 섭취할수록 흡수율이 떨어진다. 하루 섭취량이 2000mg을 넘어서면 과다 섭취로 복통, 설사, 메스꺼움, 신장결석, 요로결석 등의 부작용이 우려된다.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비타민 C권장량은 70mg. 하지만 비타민 음료에는 많게는 1000mg까지 포함 되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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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타민 성분자체에는 칼로리가 없지만 비타민 음료도 다른 음료와 마찬가지로 단맛을 내기위해 당분을 사용한다. 뿐 만 아니라 정확한 칼로리 표기가 없는 제품이 많아 칼로리 양을 가늠하기 힘들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 음료에 대해 한 가정의학과 교수는 “가장 바람직한 비타민 섭취방법은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 등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비타민음료로 비타민 섭취에 도움을 받을 수 는 있으나 의약품으로 오해하거나 과다 복용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과 전문의 김모 원장은 “비타민음료는 식품법상에도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보통음료보다 기능성 소재가 들어있는 혼합음료일 뿐”이라고 지적하고 “음료라는 가벼운 생각에 홀짝홀짝 들이키다 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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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타민 C는 성인 평균 하루 70∼75mg, 임신 및 모유 수유 여성은 90m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정당하다”도 밝히고 “애주가와 흡연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C가 결핍되기 쉬우니 과일 등을 통해 꾸준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비타민드링크 시장은 현재 30∼40품목이 시장에 유통되고 있으며, 약국을 중심으로 편의점, 슈퍼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Tip/ 비타민 음료의 주성분 비타민 C

비타민 C는 가장 대표적인 비타민으로 오랫동안 배에서 생활하는 선원들이 괴혈병이 생겼는데 오렌지를 먹고 치료했다고 해서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라고 한다.

일본국립유전학연구소 구로다 교수팀에 의해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인정받은 바 있는 비타민C는 이 외에도 ▲바이러스 감염 예방 ▲감기 헤르페스 등 바이러스 질환의 보조치료 ▲인터페론·감마글로불린의 생산 촉진 ▲부신피질호르몬, 콜라겐의 합성 보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력 상승, ▲상처, 화상, 잇몸출혈 등의 치료 에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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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부족할 경우 ▲질병에 대한 저항력 저하 ▲피부, 점막, 관절의 출혈 ▲백내장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며, 과잉섭취 시 대게 불필요한 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되나, 소변의 혈당치가 높은 것처럼 나타날 수 있으며 장기간 과량 섭취하다 중지하면 괴혈병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비타민 C는 ▲레몬주스 ▲파슬리 ▲각종과일 ▲양배추 ▲피망 ▲딸기 ▲무 ▲신선한 채소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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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오일 제대로 즐기기

2010/01/28 21:01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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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소스로 맛을 낸 상하이 파스타
링귀니 1백 50g, 주꾸미 5~6마리, 가리비 3개, 표고버섯 2~3장, 청경채 3~4포기, 숙주 30g, 양파 50g, 마른 타이 고추 2~3개, 굴소스 2큰술, 정종 3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닭 또는 조개 육수 1/4큰술, 참기름 1작은술, 포도씨 오일 적당량, 간장·소금·후춧가루 조금씩

1 링귀니는 알단테로 삶은 후 포도씨 오일을 살짝 발라 비벼 서로 엉기지 않도록 준비한다.
2 주꾸미와 가리비는 손질해 한입 크기로 썰어 놓는다.
3 버섯과 양파는 듬성듬성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다듬어 씻어 놓는다.
4 달군 팬에 포도씨 오일을 두르고 마른 타이 고추, 다진 마늘을 볶다가 향이 나면 버섯, 양파, 해산물을 넣어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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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이 익기 시작하면 정종을 넣어 알코올 기를 날린 후 육수를 조금씩 붓는다. 마지막으로 굴소스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4에 링귀니와 청경채, 숙주를 넣고 잘 섞으면서 간장과 소금으로 간한 후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둘러 완성한다. 기호에 따라 고추 기름을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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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 드레싱의 과일 샐러드
샐러드용 채소 70g, 포도(레드 글로브) 20알, 청포도 30알, 그레이프 프루트 1/2개, 오렌지 또는 귤 1개, 포도 드레싱(포도·청포도 5~6개씩, 오렌지 또는 그레이프 프루트 즙 2큰술, 꿀 2큰술, 다진 셜롯 또는 양파 1큰술, 셰리 비네거 1큰술, 포도씨 오일 2~3큰술, 다진 파슬리 1/2큰술, 소금 조금)

1 샐러드용 채소는 연한 잎으로 준비해 얼음물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빼 놓는다.
2 포도와 청포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그레이프 프루트와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 놓는다.
3 드레싱용 포도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분쇄기에 넣어 잘게 만든 다음 망에 걸러 포도즙 50ml를 준비한다.
4 3과 오렌지 또는 그레이프 프루트 즙, 꿀을 섞어 액체화 되면 셰리 비네거와 포도씨 오일, 다진 양파를 넣고 다시 잘 섞다가 소금으로 간한 후 다진 파슬리를 섞어 포도 드레싱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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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준비한 과일과 채소를 그릇에 풍성하게 담고 드레싱을 끼얹어 낸다.





▷ 오렌지 망고 소스의 닭고기와 아스파라거스 볶음
닭 안심 2백g, 아스파라거스 8줄기, 망고 1개, 피칸 또는 호두 2큰술, 타임·로즈메리·포도씨 오일 적당량씩,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오렌지 망고 소스(오렌지 주스 1컵, 오렌지 과육(잘게 썬 것) 2큰술, 망고 과육(잘게 썬 것) 2큰술, 냉동 버터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1 닭고기는 소금, 후춧가루, 타임, 로즈메리를 섞은 소스에 한두 시간 정도 잰다.
2 손질한 아스파라거스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준비한다.
3 망고는 한입 크기로 썰고, 피칸은 토스터나 오븐에 살짝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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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분량의 오렌지 주스를 달군 팬에 넣고 확 끓으면 불을 줄이고, 위에 뜬 거품을 제거하며 양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은근하게 졸인다. 다 졸아들면 썰어 놓은 오렌지와 망고를 넣고 1분 정도 함께 끓이다 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넣으면서 분리되지 않도록 거품기로 잘 섞어 오렌지 망고 소스를 완성한다.
5 달군 팬에 포도씨 오일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 닭고기, 망고를 따로 익혀 접시에 담은 후 구운 피칸을 올리고 소스를 끼얹어 낸다.

▷ 봄나물 튀김과 달래 간장
두릅 4~5대, 냉이 60g, 은달래 20g, 포도씨 오일 3~4컵, 감자 녹말 적당량, 튀김옷(박력분 30g, 옥수수녹말 3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찬물 1컵, 소금 조금), 달래 간장(간장 3큰술, 무즙 또는 물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달래 1작은술)

1 두릅은 밑동을 조심스레 잘라 찬물에 헹궈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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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이는 흙이 많으므로 뿌리를 잘 다듬어 찬물에 흔들어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제거한다.
3 달래는 꼭지 부분의 흙을 잘 털어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튀김옷은 분량의 재료를 거품기로 잘 섞은 후 냉장실에서 차게 보관해 놓는다.
5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달래 간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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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봄나물 위에 감자녹말을 묻히고 튀김옷을 입힌 후 1백 80℃로 달군 기름에서 단시간에 바삭하게 튀긴다. 달래 간장을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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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제철 식품으로 꾸민 봄 식탁

2010/01/28 21:01 | Posted by japan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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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제철 식품으로 꾸민 봄 식탁

 

  굴 김치 냄비 밥은 뜨거울 때 바로 먹어야 비린 맛이 없고 상큼한 굴 향이 난다. 비타민 C가 풍부한 무를 채 썰어 함께 밥을 지으면 함께 짓거나 달래 쪽파 김 등을 고명으로 올리면 더욱 맛이 있다. 1. 쌀은 씻어 1시간 정도 채반에 담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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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굴은 무즙에 담가 해감 시킨 뒤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채반에 담아 물기를 뺀다.
3. 쪽파는 송송 잘게 썰고 김은 앞뒤로 손으로 비벼 불에 구워 잘게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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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쌀과 굴, 송송 썬 김치를 넣고 살짝 볶다가 분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5. 밥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충분히 뜸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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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밥이 고슬하게 지어지면 위아래를 섞고 쪽파와 김을 소복이 올려 그릇에 담아 준비한 양념장과 함께 상에 낸다 햇 양파는 꽁치의 비린 맛을 없애주게 해주는 찰떡궁합 식품. 양파와 꽁치를 올리고 양념을 얹은 뒤 쌀뜨물을 약간 부어 끓이면 양파의 아삭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담백한 꽁치찜이 완성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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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는 머리와 꼬리를 자르고 내장을 빼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닦은 뒤 4cm 길이로 토막 낸다.
2. 햇 양파는 껍질을 벗겨서 큼직하게 4등분하고 풋마늘은 씻어 3cm 길이로 토막 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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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햇 양파와 풋마늘을 깔고 꽁치를 올린다.
4. ③에 간장과 참치 액 소스, 고운 고춧가루, 맛술, 물엿, 참기름,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 통깨, 소금, 후춧가루를
    뿌리고 쌀뜨물을 부어 중간 불에 올려 찜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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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에 간이 배고 국물이 걸쭉하게 되면 불에서 내린다. 양배추는 처음부터 양념을 모두 넣고 무치면 숨이 죽어 아삭한 맛이 없어지게 된다. 채 썰은 양배추를 찬물에 담가 싱싱한 상태로 준비한 다음 무침 마지막 단계에 넣고 상에 내기 직전에 양념에 버무려야 무르지 않게 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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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한 장씩 떼어 옅은 소금물에 씻은 뒤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둔다.
2. 칵테일 새우는 옅은 소금물에 헹궈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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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물에 물기를 빼고 부추는 다듬어 씻어 2cm 길이로 썬다. 홍 고추는 씨를 털고 2cm
    길이로 채 썬다.
4. 다진 마늘, 맛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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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파 등 분량의 무침 양념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5. 볼에 팽이 버섯과 칵테일 새우, 부추, 홍고추와 양념장을 모두 넣은 뒤 준비한 양배추를 넣고 젓가락으로 살살 햇 양파는 꽁치의 비린 맛을 없애주게 해주는 찰떡궁합 식품. 양파와 꽁치를 올리고 양념을 얹은 뒤 쌀뜨물을 약간 부어 끓이면 양파의 아삭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담백한 꽁치찜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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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미나리는 다듬어 4cm 길이로 썰어 옅은 소금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턴다.
2. 조갯살은 살살 속살만 골라내 옅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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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약간 넣고 생강즙을 뿌려
    조갯살을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건진다.
3. 무는 4cm 길이로 곱게 채 썰고 소금에 살짝 절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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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무와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담고 고운 고춧가루를 뿌려 살살 버무린다.
5. 고춧가루가 빨갛게 스며들면 돌미나리 조갯살, 다진 파, 설탕, 식초를 넣어 소금으로 간한 뒤 살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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